주일오전예배 1부
예배 순서
주일오전예배 1부
- 예배의 부름 시편 29:1-2,11
- 송영 반주
- 일어서서 영광찬송 22장 "만유의 주 앞에"
- 일어서서 성시교독 34. 시편 81편
- 일어서서 참회기도 (침묵으로)
- 일어서서 신앙고백 사도신경
-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 기도 신순택 권사
- 성경봉독 고린도후서 4:1-18 (신 289)
- 말씀선포 "질그릇에 담긴 보배"
-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봉헌 다함께
- 교회소식 이세형 목사
- 일어서서 성도의 교제 다함께
- 일어서서 파송찬송 "주만 바라볼지라"
- 일어서서 축도 설교자
✱ 표는 일어서서 드립니다.
나눔
1.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춰 주십니다(1-6절).
1) 바울은 자신의 자격과 진정성을 의심하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설명합니까?(2절)
2)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춘 이는 누구입니까?(6절)
나눔1)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시는 주님은 내 마음의 완고한 시선도 따스하게 밝혀 주십니다. 고린도 교인들처럼 내 편견에 갇혀 누군가를 오해한 적은 없습니까? 주님의 빛(말씀)에 의해 내 판단과 관점이 변한 경험을 되돌아 봅시다.
2. 겉모습은 보잘것없을지라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7-18절).
1) 하나님이 보배를 질그릇 같은 우리 육체에 담아 두신 목적은 무엇입니까?(7절)
2)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1절)
3) 세월이 흐르고 환난을 겪으며 몸이 쇠하여도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6절)
나눔2) 금그릇이나 은그릇처럼 화려하고 당당해 보이고 싶지만, 우리는 쉽게 깨지고 상하는 질그릇에 불과함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화려하게 포장하던 겉모습이 벗겨지고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질그릇인지를 깊이 깨달았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나눔3) 질그릇처럼 연약해도 내 안에 빛을 비추시는 주님이 계실 때 우리 마음은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쉽게 깨지는 내 영혼에 주께서 단단히 채워 주시기를 바라는 은혜는 무엇입니까?